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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상설전시관 새단장…신재생에너지 등 미래기술 선봬
국립부산과학관(관장 고현숙)이 겨울방학을 맞이해 상설전시관 새단장을 마치고 새로운 특별공연과 함께 관람객을 맞이한다.
국립부산과학관은 상설전시3관 에너지·의과학관 내 체험형 전시물을 확대하고 신재생 에너지 및 SDGs(지속가능발전목표)에 부합하는 미래기술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먼저, 3관의 상징전시물 ‘심포닉 에너지’는 5면의 LED패널에 물, 불, 바람, 핵융합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그래픽영상으로 표현했다.
전시관에는 점핑 구조물, 자전거 레이싱 게임, 파력 및 태양광 발전 등 기초 에너지 주제의 체험형 전시물로 생동감을 더했다.
한 편에는 신재생 에너지인 패로브스카이트를 활용한 태양전지 및 수소자동차, 꿈의 에너지라고 불리는 핵융합에 대한 원리와 특성을 소개했다.
또한, 미래형 제로에너지 하우스와 전 세계가 동참하는 SDGs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세상을 제시해 우리가 어떻게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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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관장 고현숙)이 겨울방학을 맞이해 상설전시관 새단장을 마치고 새로운 특별공연과 함께 관람객을 맞이한다.
국립부산과학관은 상설전시3관 에너지·의과학관 내 체험형 전시물을 확대하고 신재생 에너지 및 SDGs(지속가능발전목표)에 부합하는 미래기술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먼저, 3관의 상징전시물 ‘심포닉 에너지’는 5면의 LED패널에 물, 불, 바람, 핵융합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그래픽영상으로 표현했다.
전시관에는 점핑 구조물, 자전거 레이싱 게임, 파력 및 태양광 발전 등 기초 에너지 주제의 체험형 전시물로 생동감을 더했다.
한 편에는 신재생 에너지인 패로브스카이트를 활용한 태양전지 및 수소자동차, 꿈의 에너지라고 불리는 핵융합에 대한 원리와 특성을 소개했다.
또한, 미래형 제로에너지 하우스와 전 세계가 동참하는 SDGs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세상을 제시해 우리가 어떻게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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