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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가야, 김해서 웹툰으로 만난다



 
국립김해박물관 특별전 2개 동시 개최


국립김해박물관은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2024년 2월 11일까지 가야웹툰 특별전 ‘가야웹툰 놀이터’·‘가야웹툰 in 김해공항’을 연다.

친숙한 웹툰으로 풀어낸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다.

국립김해박물관은 2018년부터 매년 가야 문화유산과 박물관을 주제로 ‘가야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가야 역사와 문화가 웹툰이라는 친근한 문화 콘텐츠로 재탄생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수상작은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가야의 문화유산을 상상력과 창의력을 더해 새로운 이야기로 그려낸 작품들이다.



이번 특별전은 3~5회 공모전 수상작을 중심으로 국립김해박물관 가야누리(어린이박물관) 3층과 김해공항(국내선) 3층 아트홀에서 동시에 선보인다.

국립김해박물관이 기획한 ‘가야웹툰 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하고 색칠하며, 가야웹툰을 즐길 수 있게 꾸몄다. 국립박물관 최초로 친환경 소재인 종이가구를 전시 연출에 활용해 전시 종료 후 대량 폐기물에 따른 환경 문제에 대응하고자 했다.

김해공항에서 열리는 ‘가야웹툰 in 김해공항’은 금관가야, 대가야, 아라가야로 떠나는 여행이 주제다. 공항 이용객들이 자연스럽게 가야문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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