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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자동차산업의 역사를 한눈에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기획전시 ‘INSIDE CAR’개막식
산업을 이끄는 산업 자동차는 2만여 부품들의 집합체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이 지난 23일 기획전시 ‘INSIDE CAR(인사이드카)’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의 두 번째 기획전이다.



산업을 이끄는 산업 자동차는 2만여 부품들의 집합체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이 지난 23일 기획전시 ‘INSIDE CAR(인사이드카)’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의 두 번째 기획전이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 1층 영상실에서 진행된 개막식은 ▲내빈소개 ▲기증증서 및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축하 공연 ▲테이프 커팅 ▲전시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1층 전시실에는 대한민국 자동차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순종황제 어차’를 비롯해 ‘시-바ㄹ자동차’, ‘신진자동차’, ‘포니2 픽업’ 등의 자료와 실물이 전시되어 있다.




로비에 산업용 로봇 HX165가 자동차 시트를 조립하는 모습과 2만 개 이상의 부품이 모여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돌아보면 안산산업단지의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을 이끌어가는 주역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1층 기획전시실 내 대형 스크린에서는 안산산업단지의 자동차 부품 제조 기술력을 보여주는 영상을 학예사의 설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는 기획전시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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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전시실에는 대한민국 자동차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순종황제 어차’를 비롯해 ‘시-바ㄹ자동차’, ‘신진자동차’, ‘포니2 픽업’ 등의 자료와 실물이 전시되어 있다.




로비에 산업용 로봇 HX165가 자동차 시트를 조립하는 모습과 2만 개 이상의 부품이 모여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돌아보면 안산산업단지의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을 이끌어가는 주역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1층 기획전시실 내 대형 스크린에서는 안산산업단지의 자동차 부품 제조 기술력을 보여주는 영상을 학예사의 설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는 기획전시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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