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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철도문화공원 무궁화호 타러 오세요


 
리모델링 새단장 지역 명소 인기



진주시 천전동 철도문화공원 내에 무궁화호가 리모델링으로 단장하면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진주시 천전동 봉사단체협의회(회장 김종식) 회장단은 23일 오후 무궁화호를 탑승하여 객차 내 포토존과 영상실을 둘러보며 리모델링으로 완전히 변신한 기차 내부를 보며 감탄을 자아냈다.

김종식 회장은 “옛 진주역 철도 용지는 진주 미래 100년을 여는 문화·예술 도시의 거점이 되는 공간이다”며 “아름답게 변화되고 있는 철도문화공원이 우리동네 자랑이다. 긴 설 연휴기간 가족들과 꼭 한번 둘러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 연휴 기간에는 설 당일 29일과 31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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